지금이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는 우리의 삶은 원치 않는 고통과 어려움이 다가옵니다. 어렵고 힘들 때 바로 그 때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입니다. 하나님께 묻고 시키는대로 하세요. 무정한 고통이 와도 끊임없이 물으세요. 하나님은 "내"가 주인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주인이 있음에도 그 분께 뜻을 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