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가 용서 받는 것은 의 때문입니다.

죄와 불법은 다른 것으로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을 좇아 가야 합니다.

믿는다는 것 자체가 곧 행함 입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하는 것을 의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해서 믿기만 하면 된다는데

왜 행함을 보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성경 속 선지자들 역시 자신의 믿음을 행함을 보였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예수님은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칼을 잡고 이삭을 드리려고 할 때 그것이 얼마나 험한 일입니까?

그런데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시킨 대로 했습니다.

기드온이 아버지 단을 훼파할 때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하지만 그것이 험한 십자가이기에 순종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도 십자가 못 위로 걸어가는 험한 핍밥과 고난을 당합니다.

그 험한 십자가를 붙들고 끝까지 갈 때 최후 승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고난에 처해 있을 때에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고난에 순종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

바보 취급 하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양같이 취급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결말을 아는 사람은

핍박 고난을 다 받아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기에 굴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여기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능력입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으리라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딤후 2:1-7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그 사람이 바로 의인입니다.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께서 의인의 기도는 들어 주십니다.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자의 하나님 인 것을 성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 전체가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의가 그만큼 중요하고 그 의가 모여서 믿음이 되는 겁니다.

그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기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믿고 그 분의 음성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앞서 가시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께서 시키는 대로 순종하여 의를 좇아

죄의 용서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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