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무나 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뒤따라 가는 것입니다.

모세,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 이렇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이끌려 가는 사람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나타내시는 겁니다.

내 생각, 기준, 방법을 다 버리고 아버지 방법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먹고 마시고 하는 차원의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의를 알게 하게 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택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이끌려 갔으며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하라는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그 시험입니다.

하라는 대로 하면 너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제야 너가 나를 경외하는구나 하나님이 아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통과했고 그 믿음을 기쁘게 여기셔서 아브라함을 의인으로 인정하셨습니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세기 22:12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의로 갔을 때 하나님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홍해를 가를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기적입니다. 기적과 이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세를 택하셨고 모세는 그 부르심을 알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광야로 인도해서 우리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모세에게 원망하고 불평했지만 모세는 광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그 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손을 들었고

영광의 팔을 들고 기도했을 때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출애굽기 14:15-18

 

 

다윗은 전쟁을 두고 기도할 때도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싸움 할까요?”라고 하나님께 물었고

하나님이 “해라. 위로 가라. 앞으로 가라” 할 때 하나님이 이기게 합니다.

적군이 다시 쳐들어 왔을 때에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묻습니다.

“이 때는 어떻게 합니까?”

“뒤로 돌아서라. 걸음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 그 때 내가 앞에 나가겠다.”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온대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5:23,24

 

아무리 적군이 위협하고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다윗은 앞에 안 나간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은 순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윗은 전쟁을 이깁니다.

결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들은 모두 의인들이었습니다.

한결같이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의롭다 인정받았던 그들처럼

주어진 시험을 잘 통과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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