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행 9:27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제자들을 결박하려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쓰러집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뉘시오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부터 그가 듣고 본 바를 증거했습니다.

자신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며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도로 택하심과 부르심을 알고 그 분을 위해 자기의 생명을 아낌없이 드린

사도 바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보여주셨기에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들은 것을 증거하고 본 것을 전했기에 교회가 편안히 든든하게 서갔습니다.

 

바울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되고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그렇기에 바울은 항상 자기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엇을 기뻐하실까? 무엇을 원하실까?

하나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의 일을 생각 안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많은 사람 중에서도 자기 일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뒷전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빌 2:21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 안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그 분의 일을 생각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위하시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등을 돌리면 하나님 역시 우리를 돌보지 않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으면 결국 우리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7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빛을 누가 지었느냐? 땅을 누가 만들었느냐?

햇빛도 구름도 내가 만들었다. 나는 전능한 자라고 말입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8

 

전능자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그 분을 믿고 섬기는 것입니다.

사람도 섬기면서 왜 나는 섬기지 않느냐? 왜 너가 주인을 하려고 하느냐?

내가 주인이다. 나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내가 주인 노릇하게 해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이사야 1:2-4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 그 분의 뜻을 먼저 구하고

그 분의 음성을 사모하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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