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딤전 6:14

 

하나님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자는

그 분의 명령을 지키며 의로 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이며

하나님께서는 그 명령을 지키는 자의 죄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고 우리는 그 명령을 좇아갈 때

그 의가 양잿물이 되어 우리의 죄를 표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로 인해 불순종을 먹고 살던 마귀도

우리가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며 그 분을 따라갈 때

더 이상 우리 안에 거할 수 없어 떠나게 됩니다.

하나님께 먼저 순종하는 것.

이것이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두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과 벗 된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믿음의 시험을 치루 지도 않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했더라도 육의 생각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8:5-8

 

두 마음을 가지고 바다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과 같이

모든 일에 정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친구 삼고 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이사야 55:1~5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주신 의를 받아들이고

의의 길로 가는 자를 영화롭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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