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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 속의 깊은 소원은 영생입니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요한복음 12:50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는 자들은 의인들입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아브라함의 후사, 의의 자손들,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가는 자들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는 그 의인들을 데리러 오십니다.

음녀로 더럽히지 않고 정절이 있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

그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고 악인들은 영벌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46

그렇기에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누릴 왕권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를 쌓고

믿음의 시험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그 분의 기쁨이 되야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물질의 유혹으로

마음을 빼앗기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고 믿음조차 잃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가장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의의 직분을 알려주셨음에도

죄와 생활의 걱정 근심으로 인하여 그것을 잊어버리고 감사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경영하심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우리들을 보고 하나님은 슬퍼하시며 우리의 믿음없음을 한탄하십니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우리를 택하여 부르시고 의의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삼하 7:23,24

 

 

들에서 홀로 양을 치던 다윗을 부르시고 택하시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아 주신 것처럼

자랑할 것 없고 미련하고 약한 우리를 택하셔서

삶에 나타나 주시고 응답해 주시고 간섭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크신 하나님을 언제나 자랑하고 선포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그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

시편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