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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 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시편 41: 4

하나님은 다윗을 죽을 병에서 건지셨습니다.

다윗은 육체의 아픔보다 자기 영혼을 먼저 고쳐달라고 기도합니다.

육신의 질병은 우리 영혼이 어떠한지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우리는 아픔과 질병이 찾아올 때

내 영혼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지 않는지 살펴보며 고쳐야 합니다.

무수한 재앙이 나를 둘러 싸고

나의 죄악이 내게 미치므로 우러러 볼 수도 없으며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내 마음이 사라졌음이니이다

시편 40:12

머리털 보다 많은 죄를 지었다고 고백한 다윗은

자신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그 노를 당하면서 신원하고 회복시킬 때를 기다리며 참아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죄로 인하여 얼마나 상심하셨는지 헤아리면서

죄를 인정하고 고백한 사람은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십니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시편 32:5

하지만 나는 죄 지은 것도 없는데 왜 이런 고난과 어려움을 주시냐며

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고치고 회복시킬 능력이 없어서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두시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예레미야 32:27

무엇이든지 못하실 일이 없으신 하나님은 자기를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모든 상황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고난과 역경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신명기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