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먼저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를 좋게 해주시는데 그것이 법 입니다. 어쩔 수 없는 법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17

 

예수님도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예수님이 행했기에 혼자 두지 않고

능력을 주셔서 모든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가난한 자는 부하게 만들고 병든 자는 건강하게 하셨고

이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셨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한복음 8:28,29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입니다.

내가 스스로 병을 고칠 수도 없고 부유하게 할 수도 없지만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순종하면 능력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우리는 그 분의 뒤를 좇아가면 됩니다.

이것이 엄청난 지혜이고 지식입니다.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요한복음 8:35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은 “의”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의 입니다.

내 말이 너의 속에 있을 곳이 없다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다

요 8:32

아브라함의 자손 곧 하나님의 후사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요 8:39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행했던 대로 하나님께서 가르쳐 준 대로 하려고 하는데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유대인들 보고 어떻게 아브라함의 자손이냐고 반문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거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관계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로마서 3:20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분의 기뻐하셨던 일을 행했던 예수님.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이고 의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귀한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태복음 22: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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