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3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그 분을 등지고 배반한 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죄입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사무엘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대로

하나님은 그 분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예레미야 3:14

 

하나님은 우리의 남편이기 때문에

신부 된 우리가 그 분께 해야할 의무는 다름 아닌 죄를 자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 정절이라고 얘기하는 가요?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지라도 그 분을 믿고 따라가는 자

고난과 어려움이 닥쳐도 원망하지 않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며 따라가는 자

이런 자들을 흠이 없다고 하십니다.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은

그 분의 신부들을 위해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렇기에 신부는 성령을 좇아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 입니다.

의가 믿음이고 정절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정절이 있는 신부라고 인정하십니다.

흠이 없고 아무 죄가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을 좆아갈 때 우리는 완전한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시록 14:4

 

 

오늘도 그 분의 음성을 좇아 의로 가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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