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영광의 팔이 다릅니다.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 3:9

 

사도 바울 역시 자기의 의를 버리고 하나님의 의를 따라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자기의 뜻을 굽히고 즉각 순종했습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행 16:6,7

 

바울은 아시아로 가려고 했지만 성령은 그 곳이 아닌 마게도냐로 가라고 말씀합니다.

 

베드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방인인 고넬료를 만나라고 환상중에 말씀하셨을 때 만나기를 꺼려했지만

하나님의 뜻은 고넬료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고넬료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며 그 뜻에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8

 

 

자기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주님의 뜻만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대로.

설령 그것이 내게 피해를 끼치고 손해를 당하고 불이익이 오더라도

그것을 잡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앞서 가셔서 도와주십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0

 

하지만 고난이 따릅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 가벼운 마음으로 바쳤을까요?

아버지의 단을 훼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기드온은 마음이 편했을까요?

명령대로 했을 때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고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기에

순종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단순히 기도했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목소리대로 순종해야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는 나의 백성이라고

하나님이 인정을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 또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그 고난에 순종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뒤에 부활의 권능이 있었다는 것이죠.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1-14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순종하는 것뿐 아니라 죽는 그 순간까지도 성령에 매인 바 되어

하나님의 뜻을 좇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라고 우리의 주인이고 왕이신 하나님께 물어보고

그 뜻에 순종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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