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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이사야 40:2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도 법을 어기면 불법에 대한 값을 치뤄야 합니다.

죄의 값을 치루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 그에 상응하는 기간 동안 형벌을 당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서 지은 죄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죄를 없애는 것은 “의” 입니다.

하나님 앞에 “의”가 있어야 죄가 씻어집니다.

그 “의”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제껏 그 분의 명령대로 살지 않았기에 진노의 자식이었으며 죄의 종이었습니다.

하지만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그 분에게 무엇을 해야할지 물어보는 것이며 그것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죄, 곧 불법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알아야 죄를 짓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한 여자를 예수님 앞에 끌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으로 그 여자를 정죄하던 자들에게도 죄가 있음을 알려주시면서

이후부터는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사함 받고 죄를 가리우는 법이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에게 묻고 시키시는 대로 행하면 것입니다.

그렇게 행할 때 죄가 없어집니다.

매일매일 묻고 그 분의 원하시는 대로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 있다 하시겠습니까?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7

우리가 하나님께 묻고 그 분의 뜻대로 행할 때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닌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 속한 의의 병기가 되어 죄 없다 인정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로마서 6: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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