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이 성에 거주하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운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의 생명은 노략한것 같이 얻으리라

예레미야 21:8

 

 

이스라엘 자손들이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입술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여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바벨론에게 항복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절대 바벨론을 이길 수 없으니 그 곳에 끌려가서

죄의 쓴 잔을 마시면서 느끼면서 고생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모태로부터 지고 나온 죄.

나면서부터 죄를 짓는 습관을 뿌리 뽑을 수 없습니다.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예레미야 22:21

 

 

 

그 죄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인도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가 오셨습니다.

인도함을 받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 분의 인도를 받으며 무슨 일이든지 무엇에든지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분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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