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중에 태어난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죄가 반드시 해결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과를 떠난 자에게 임한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이사야 59:20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역대하 7장 말씀에서 죄를 용서받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

그 분을 구한다는 것은 “주님, 어떻게 할까요?”하며 하나님에게 묻는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역대하 7:14

 

 

그렇게 주님께 물으면서 가는 길.

그것이 의의 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묻고 의로 가면, 이전에 어떠한 삶을 살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감해주고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겔 33: 14~16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의의 법대로 하면

우리의 죄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이 깨끗하게 하십니다.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말라기 3:2,3

 

 

 

동이 서에서 먼 것과 같이 죄가 우리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그 분께 묻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 분을 찾고 묻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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