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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로새서 1:13,14

 

성령을 좇아 가다 보면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에 이르게 됩니다.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들이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의는 성령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바로 정절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을 믿고 정절을 지키는 것, 그것이 의 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그 분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리 죄를 사하신 것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로새서 1:19,20

우리는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화목할 수 없는 진노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에베소서 2:3

기도해도 응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구속하셨고

그 분의 명령대로 순종하고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정절을 지키기만 한다면

거룩하신 그분과 화목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순종하며 따라가는 자

하나님은 그와 화목 하십니다.

그 분과 화평을 이루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골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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