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0,31

예수님께서 앞으로 임할 말세에는 노아의 때와 같이 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

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4:38~41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지 전까지 세상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그들의 육신의 삶을 좇아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말씀에 하나님의 정하신 그 때가 되기 전

우리는 무엇을 하고 어떤 사람이 되야 할까요?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9

 

노아와 같은 사람이 되야 합니다.

노아는 완전하 자, 의인이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노아의 세대는 과거에 지나갔지만

지금을 사는 우리 역시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인이 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진실하게 기도로 간구하며

아버지 하나님을 사모하고 앙망해야 할 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고 의지하는 믿음의 정절을 가진,

의인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태복음 22:37,38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그 다음이 사람입니다.

그 어느 것이라도 하나님을 앞에 둘 수 없습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태복음 25:34

 

예수님 영광의 보좌 앞에서 민족들을 분별하실 때,

오른편에 있는 양, 의인들에게만 영생을 허락하셨습니다.

주님 오실 때와 시기가 멀지 않았습니다.

방주를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홍수를 피한 노아와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분의 거룩한 명령에 순종하여

창세전부터 예비된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상속받는

의인이 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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