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46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심은

그의 신부인 “의인”들을 데리러 오시기 위함입니다.

의인들만 영생, 곧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속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사용한 일꾼들을 모두 다 의인이었습니다.

노아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야곱,

다윗, 욥, 이사야, 예레미야,

예수님

사도바울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히브리서 11:32

그들은 모두 주님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따라간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을 좇아가면서 그 분이 이끌어 가시는 대로

약속을 받기도 하고

시험을 당하기도 하고

죽음에 이르기도 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했기에 죽기까지 순종하며 의를 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 길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닙니다.

좁고 협착한 길

어렵고 힘들기에 찾는 이가 많지 않는 길

하지만 주님 주신 약속을 믿으며 그 분의 음성을 따라가는 길이기에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그 분이 나의 편이 되어주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그 길에 순종하며 그 분을 향한 사랑과 정절을 지키며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신부들,

그들을 의인이라 하시며 그들을 데리러 오십니다.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 13:26,27

영원히 폐하지 않는 길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1:6

주님 주신 거룩한 명령을 좇아가는

영원히 폐하여 지지 않는 그 길 가운데서

주님을 만나는 의인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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