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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죄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인 된 우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의인으로 살다가 의인으로 죽어

그 분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서기를 원하십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 1:4

하나님은 우리를 의인 만들기 위해 환란을 허락합니다.

환란을 겪고 그 과정 속에서 나의 죄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환란과 고통, 시련이 없는 삶은 결코 축복된 삶이 아닙니다.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이사야 57:15,16

 

우리의 죄로 인하여 여러가지 시험이 오고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때 그 분의 긍휼하심을 얻게 됩니다.

그것이 의인입니다.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57:17,18

하나님 아들 예수님 조차도 버린 자 같이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기 위해 그 시험을 당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치 않게 하리라 맹세한것 같이

내가 다시는 너를 노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찌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54:6-10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노아의 홍수를 내려 땅 위의 모든 생명을 멸한 때와 같이 아니하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의인으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여러가지 시험과 환난을 통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의인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오늘도 그 분이 인도하는 대로 순종하는 의인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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