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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0~12

이 땅에 의인은 없었습니다.

죄인만 있었을 뿐입니다.

죄는 반드시 대가를 묻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40:2

이사야 선지자 역시 죄로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 배나 받았다. 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고난과 환란 중에 있는 욥에게 그의 친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5~7

친구들의 입바른 소리 같은 위로였지만

정작 욥에게 필요한 것은 복역의 때가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복역의 때가 있고 욥이 먼저 그 환난을 당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소망이며 위로입니다.

불순종한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던 이스라엘 백성.

그 대가로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 그 곳에서 멸시와 천대, 고통과 고난을 받으며

70년 동안 복역의 때를 지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이방신을 따른 음행한 죄의 대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범한 음행은 하나님은 진노를 사기에 충분했으며

그에 대한 죄값은 끔찍하고 참담하고 사망에 이르기까지 잔인한 것이었습니다.

다윗의 아들 세명이 죽음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이후로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았고 그 사실을 증명하듯 열왕기상 1장에서는

수넴 여자 아비삭이 시중들었지만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상 1:4

죄를 지으라고 해도 다시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지으면 죄값을 받게 된다는 것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죄에 대한 징계를 받으면서 어려움을 감내 해야 합니다.

복역의 때를 지나 죄 없이 함을 받는 것.

주님 앞에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죄에서 해방되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마 20:21,22

우리가 마셔야 할 죄의 쓴 잔을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쓴 잔을 마셨습니다.

그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우리에게 오셔서 고아와 같이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기 위해 보혜사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 성령의 음성을 좇아가기만 하면 지은 죄를 예수님께서 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아들의 나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로새서 1:13,14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죄의 종이 되어 사망 중에 있었던 우리의 영혼을

그 분의 음성을 좇아 순종한다면 의롭다 인정하시는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롭고 살 길 (a new and living way).

의의 길입니다.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의의 길을 따라가는 의인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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