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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마태복음 19:16~19

마태복음 19장의 부자 청년은 영생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예수님은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모두 지켰다고 청년은 말합니다.

계명대로 살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음하지 말고 도적질 하지 말아야 되고

부모님도 공경해야 하고 이웃도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보다 더 온전하게 되기 위하여

청년에게 한가지를 더 명령합니다.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마태복음 19:21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는 선한 행위로 온전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설사 그것이 자기에게 손해가 온다 할지 라도

예수님이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 고 말씀하셨기에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렇게 하는 것이 청년이 온전하게 되는 것이며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당연히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먼저인 것은

제자들이 모든 소유를 버리고 예수님을 좇으라는 명령에 순종했을 때,

열두 보좌에 앉아 심판하는 왕권의 권세를 얻게 되는 것과 같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복음 19:28,29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뜻을 받아 들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뜻을 받아들이고 순종하여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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