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더니

에베소서 2:1~3

다윗은 자신을 가리켜 모태에서부터 죄악 중에 출생한 죄인이라 고백합니다.

바울은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가리켜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죄악 중에 태어나 이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라

육체 대로 마음의 원대로 지내던 원수였던 우리를

불쌍히 여기는 분, 긍휼에 풍성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끝없는 긍휼과 사랑을 예수님을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원수 사이였던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담을 허물고 화평하게 하신 십자가

십자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

 

죄인이었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해주신 하나님의 선물.

그 분은 부활하시어 영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나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로 만드시고

계시로 내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십니다.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라디아서 1:12

 

그가 내 안에 계시며 내가 그 안에 거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기만 하면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의인으로 인정해 주신다는

생명을 주는 성령의 법, 의의 법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고통의 십자가 지셨습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로마서 8:2

 

그 성령을 좇아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에 의의 열매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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