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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예레미야 3:13~15

 

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그 분을 배반한 것.

신랑인 주님을 따르지 않고 세상을 음란하 듯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한 것.

그것이 죄입니다.

 

죄를 자복하는 것은 신랑 되신 예수님께 마땅히 해야할 의무입니다.

자기를 향한 신부의 정절을 가장 아름답게 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정절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인 주님께서 흠이 없다 말하십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요한계시록 14:4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신부인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성령을 보냈으니 그 성령을 좇아가라,

어디로 인도하든지 그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할 때 정절이 있는 신부라 인정하십니다.

깨끗하고 흠이 없고 더 이상 죄가 없는 완전한 성전이 됩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 지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절이고 의로움 그 자체 입니다.

하나님은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은 내 백성이라 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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