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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이 땅에 온 이유는 아브라함 자손으로 시험을 치게 하려 함입니다.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브리서 2:16,18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해서 시험을 통과해야 마귀가 도망가게 됩니다.

더 이상 귀신의 세력에 잡힐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시험을 통과하지 않으면 귀신이 나가라고 아무리 기도한다고 해도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되면 마귀가 세력을 크게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괴롭히려고 들어왔던 악한 영들을 통해

하나님의 명령대로 해야 되는 이유를 알게 되고

형통해 진다는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로 인한 징벌을 받으면서도 또 하나님의 교훈을 알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죄로 인함 인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구나’

이것이 공식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환경을 손에 쥐고 흔드시는 영적 상황을 파악하고

하나님에게 질문하며 대화를 해야 합니다.

육신적으로 말하면,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7:14~16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범할 때는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를 하겠다 라고 말입니다.

죄를 지었다고 버려 버리는 게 아니고 죄에 대한 징계를 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이 그걸 알고 계속 의로 가니까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으로 세우시고

다윗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18

 

 

아브라함 자손은 돕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천사가 내 편이 되고 천사가 수종 듭니다.

그러면 상황적으로,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던 악한 영,

귀신을 내보내 줍니다.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이 땅에 왔습니다.

이것을 알고 영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두렵고 무서워서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계속 악한 영에 붙들려 종살이 하게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딤전 6 : 14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것.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시험을 통과하는 것,

우리 삶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던 악한 영들을 대적하고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 주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의의 시험을 통과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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