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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 마귀 권세를 깨뜨리고 이길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군대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고,

우리의 순종을 보신 후, 마귀의 세력을 멸하십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 피하고 싶은 여러 환경들이 닥칠 때

이런 환경을 왜 허락하셨냐고 불평과 원망을 할 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안락하고 육적으로 즐겁고 재밌었던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고

광야에서 모세에게 불평했을 때 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보시고 우리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지 시험하고 계십니다.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그 노가 쉬었고 또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사야 12:1,2

 

먼저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에 대한 노를 푸시고, 나의 불순종을 주께 회개하며

주님의 대답이 올 때까지 계속 묻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령의 인도를 받는 의의 길로 가면서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를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시키십니다.

왜 하나님의 노를 풀어야 할까요?

아담의 죄를 지고 나왔기에 스스로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 51:5

하나님께서 낯을 가리우시고 잠잠히 계실 때라도

그 분에게 묻기를 계속하길 바랍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고

우리의 삶 속에 끈덕지게 붙어 괴롭히던 마귀의 모략과 속박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죽기까지 복종하는 것에 성공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나의 하나님이 되시며 나의 반석이 되십니다.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이사야 13:3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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