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장 28~29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 불순종하면 하나님과 대적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 삼지 않으시고

죄를 지고 태어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내어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주셔서 우리로 그분의 인도함을 받고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령을 좇아 행하는 것입니다.

성령만이 하나님의 깊은 뜻과 마음을 통달하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10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때에 부패하고 포악한 자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자기 원하는 대로 살며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지 않았던 자들을 대적하여 용서치 않고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성령이 명령하는 대로 준행한 노아와 그의 식구들만 건져 내셨습니다.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베드로후서 2:5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의 영혼이 성령의 감독을 받게 하셨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베드로전서 2:24~25

 

성령의 감독을 받아야 합니다.

내 영혼의 목자, 그 분이 우리를 인도함은

우리로 하여금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 대적이 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함에 순종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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