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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한복음 8:28,29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일러주신대로 말했고 기뻐하시는 일을 행했기에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과는 달리

예수님은 많은 능력이 나타나고 병을 치료하고

귀신이 떠나가는 표적들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처음 계명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이며 우선입니다.

그렇기에 그 분이 우리 안에 거할 수 있도록 깨끗한 성전이 되야 함이 마땅합니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한복음 17:15~2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은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계셨던 것처럼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있는 자들을 성령으로 보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성령만이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아시고

성령만이 우리의 마음 속에 믿음을 주시기에

성령을 좇아가는 것만이 세상에 속한 자가 되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골 3:1,2

의를 행할 수 있도록 생명의 성령의 법을 주셨고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닌

그 성령을 좇아 하늘의 소망을 두며

천국에 속한 거룩한 의의 신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 3:20

하늘에 속한 자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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