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9~31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위의 갈라디아서 말씀처럼 육체를 따라 난 자 이스마엘은

성령을 따라 난 자 이삭과 더불어 유업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좇아가는 자를 불법을 행하는 자가 핍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로마서 9:7

하나님은 약속의 자녀인 이삭으로 난 자라야 아브라함의 씨,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인정하십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과 같이 의를 행하는 자, 그들을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민수기 23:19

하나님께서는 인생이 아니시기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변개치 않으시고 지키십니다.

이전에는 어떻게 지냈더라도 지금부터 의를 행하는 자에게는

지은 죄를 하나도 기억하지 않고 죄를 없이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에스겔 33:14~16

 

하지만,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죄의 본성을 감당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필요 합니다.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그리스도 영이 거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원대로 살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자가 됩니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에베소서 2:3

 

우리는 마음 속에 성령을 모시는 성령의 전이 되야 합니다.

성령이 거할 처소가 되야 합니다.

그 분께 물어보고 또 물어보시고

나의 마음의 원하는 대로 살지 않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합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성령을 좇아가는 의의 자녀라 인정받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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