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십자를 지셨습니다.

그 십자가를 지지 않고 대못이 박히지 않고는 성령을 보낼 수 없기에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지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시며 그 음성대로 순종하길 원하십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 20:22

 

우리에겐 그분의 음성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음성 따라서 우리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성령의 음성대로 행할 때 하나님의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집을 지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빚 진 자입니다. 빚을 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몸을 다 십자가에 못박고 피 흘리며

마지막 물 한 방울도 다 흘리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거역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분의 은혜를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도둑질을 했나? 살인을 저질렀나? 무슨 죄를 그렇게 지었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어떤 죄보다도 말씀대로 안 사는 것, 그것이 죄입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모른 척 하면 안됩니다.

성령의 음성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그 분이 우리를 살리려고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내가 십자가를 졌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무얼 하겠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 너를 위하여 십자가 졌다는 것이지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갈 자가 아니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7:24-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왔다는 것은 어려움이 왔다는 겁니다.

가정 생활 속에서 어려움이 올지라도 그 속에서도 끝까지 끝까지 주님을 믿고

반석 위에 놓인 집을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바람이 불고 휘몰아 칠 때도 끝까지 견디면

풍랑도 잔잔해 집니다.

예수님이 잔잔하라 했을 때 풍랑이 잔잔해 졌습니다.

 

사도바울이 죽게 생겼을 때 풍랑도 잔잔케 하시는 하나님

풍랑도 만드시고 빛도 만드시고 어둠도 만드시고 환란도 만드시고 기쁨도 만드시고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만드셔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고

저 하늘나라에 반석과 같은 집을 짓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바람이 불게 하고 파도가 일어나고 사람도 이용하고

사업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도 결과적으로 영원한 집,

가장 소중한 영원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희생과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며

오늘 내게 들려 주시는 성령의 음성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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