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호세아 6:7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이방민족들에게 학대를 당하게 했습니다.

그것은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 선악과를 먹은 아들의 후손.

곧 죄의 자손이기에 죄를 지으면 그에 해당하는 벌을 받게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징계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서

다시 건져 주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처해진 상황과 환경 중에 하나님을 드러내시고 하나님 됨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우리가 죄를 지으면 진노하시는 분인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오게 하실 때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여러가지 재앙으로 기적을 행하신 것 또한

애굽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모든 나라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출애굽기 9:16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기 전 가롯 유다와 그 무리들이 왔을 때

성경에 기록된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잡혀갑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마태복음 26:55,56

 

 

만약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면

십자가에 죽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제사장들에게 잡혀가고 죽임 당하는 것도

하나님이 뜻이며 그분의 말씀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사 55:11

 

 

앞으로 올 일과 될 일을 말씀하시고

그것이 성취됨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

모든 주권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와 기준으로 이해되지 않는 모든 이론들을 버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