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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고

그 예언한 것이 성취되는 것을 기록한 기적의 책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 때

빌라도의 군인들이 예수님의 옷을 취하여

누가 가질 것인지 제비를 뽑자고 말합니다.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요한복음 19:24

이에 대하여 다윗을 통해 약 천년 전에 예언 된 말씀을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편 22:18

그토록 오래전에 하나님이 다윗을 통하여 말씀했던 그 예언이

예수님 십자가 질 때 실제로 성취되었던 것입니다.

빌라도 군인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옷을 제비 뽑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해서

시편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셨던 것입니다.

성경에 얼마나 많은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까?

성령 전체가 기적입니다.

기드온과 300명 용사는 바닷가의 모래알과 같이 많은 적군에 비하면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소수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원했습니다.

그리고 미디안 군대를 치러 가기 전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그 미디안 진영으로 들어가 그들의 하는 말을 듣게 하십니다.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그 동무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더라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사사기 7:13~15

기드온은 적군의 진영에 가자마자 이 전쟁은 기드온이 승리한다는 꿈을 꿨다고 얘기하는

적군들의 대화를 듣게 됩니다.

기드온이 그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때 꿈 이야기를 해야

기드온이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귀를 기울였을 때 다른 이야기를 했다면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시간과 공간을 맞추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뿐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시간과 공간을 맞추어 기드온으로 하여금 그 대화를 듣게 한 겁니다.

하나님이 말하시고 하나님이 이루게 하십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모든 상황과 환경을 조성하시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알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고 순종하면

우리 역시 어떤 고난과 환란이 닥쳐도

믿음으로 돌파하며 의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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