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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시편 102:10

다윗은 주의 분노를 당하여 고난 중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28:5

이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게 하기 위하여

모든 경영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임을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은 다윗을 세게 다루셨습니다.

던지시고 야단치고 견책하셨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시 66:10~12

 

하나님은 어릴 때부터 지은 우리의 죄를 짚고 넘어가십니다.

다윗은 파괴되고 다시 건설 되었기 때문에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하고 징계를 하다가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다윗을 하나님을 의지하며 따라갔습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시편 119:9

 

세상에서 자기의 원하는 대로 살고 자신이 주인 된 삶을 살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좇아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며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그렇게 할 때 모든 것을 회복하시고 알게 하십니다.

 

결국에는 풍부한 곳으로 이끄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

모든 것이 산산 조각나고 다시는 회복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라도

이것 또한 하나님의 경영과 주권에 있음을 인정하며

무너진 삶을 다시 건설하실 주님만 의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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