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

 

하나님은 의인을 인정하십니다.

그 분께서 의의 시험을 주시고 이 시험을 통과해야 의인이라고 인정하십니다.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으로 데려가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의 입니다.

그리고 칼을 잡고 번제로 드리려는 순간 하나님께서

이제야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다고 말씀하시며 아브라함을 인정하십니다.

의가 옳다 인정함을 받는 것입니다.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세기 22:10-12

 

그래서 의의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라” 했을 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경외하는 것도 아니고 신뢰하는 것도 아닙니다.

계속 더러워 집니다.

 

하나님은 의를 행하는 자의 하나님 입니다.

의의 시험을 통과한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의를 행하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번제드리라는 시험을 통과한 후 약속을 받습니다.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 22: 16-18

 

의를 행하는 자는 깨끗해지고 거룩해집니다.

하나님이 거할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의 성령이 오셔서 능력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의가 없으면 계속 더러워집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또 짓고 또 짓게 되는 것입니다.

죄는 불법이고 우리의 영혼을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반면 의를 행하는 자는 자꾸 죄를 피하게 됩니다.

의를 가르치고 의를 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을 저지르게 됩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11,12

 

“해라”고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것.

노아는 의인이고 당대에 완전한 자라 하신 것은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노아가 의를 행한 것입니다.

의를 행하지 않으면 더러운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그 분의 자녀가 되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의의 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의이며

의의 시험을 통과하고 인정받는 것도 의 입니다.

 

한번 순종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내일도 의를 행하며 의의 길에 서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의인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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