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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의인이었습니다.

당세에 완전한 자였고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9

하지만 당시 온 땅은 하나님께서 한탄하고 마음에 근심할 지경에 까지

죄악이 만연하고 악이 넘쳐나며 패괴하며 강포가 충만했습니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면서

원하는 대로 욕심을 따라 지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기 보다

자기를 사랑하고 사람을 의지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5~7

그런 세상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십니다.

방주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심판을 면하게 하셨지만

깨닫지 못하고 계속 죄악 가운데 있는 자들은

홍수와 함께 결국 멸망을 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창 6:11~13

지금 시대 역시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36~39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합니까?

노아와 같은 의인이 되야 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 분의 음성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만 사랑하고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정절을 굳게 지키고

믿음의 사상을 확고히 다져야 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오른편에 선 양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들을 의인이라고 인정하시고

창세로부터 그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게 하십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 25:34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와 같은 의인이 되어

그 분과 함께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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