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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세기 17:7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는 것입니다.

못 본 척 지나치지 않고, 내버려 두지 않고

우리 인생에 직접 나타나 주시어 인도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전도서 1:4

욥기서를 통해서도 알려주고 싶으신 것은

하나님은 살아계신다는 것이며, 우리의 세대는 바뀌지만

영원하신 그분이 지금은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교훈을 주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쉽게 요동하고 마음이 바뀝니다.

욥기서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분만이 전능자이심을 알려주셨고,

욥은 고통과 시련이 있었지만, 그 하나님을 만남으로 회개하며 그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윗 역시, 밧세바 아내를 범한 후 그 죄의 대가를 혹독히 치루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결말을 보고 본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삶 중에 고난과 시련을 주심으로 개입하셨고

그들은 그 고통과 어려움을 통하여

하나님이 인생의 주인이며 아버지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쉬운 방법으로 그 크신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 분을 만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사무엘하 7:14,15

나는 너의 아버지가 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후,

다윗은 사울과 같이 자신을 버리지 않고,

아들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고백합니다.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21

하나님이 삶에 개입하셔서 우리 아버지 되시고

우리를 아들 삼아 주시는 특별한 은혜와 사랑.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2:6~8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는 귀한 약속에

오늘도 감사하며 그 분에게 묻고 그 뜻대로 사는 아들들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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