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다가 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샅샅이 다 들여다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예례미야 17:10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했지만

거저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전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지 안 믿는지 시험하셨고

하나님을 불신하고 원망한 자들은 광야에서 죽게 되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주겠노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가나안 땅과 비교할 수 없는 우리의 영혼이 거할 가장 좋은 곳입니다.

이곳은 의인이 들어갑니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

 

에스겔 33:14-16

이전까지 무슨 죄를 지어도 오늘 이 시간부터

의의 길로 가면 이전의 모든 행동을 다 용서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복음입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선지자가 예언해 놓은 이 말씀대로 행하면 우리 또한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8

 

의의 행동, 그것으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의가 죄를 없이 합니다.

의를 좇아가는 사람에게는 아브라함에게 준 약속, 그 축복을

그에게도 동일하게 주시겠다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에게만 주신 약속과 축복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의를 알아듣고 의로 가는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로마서 4:23,24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합니다.

의식주 해결하는 삶의 문제 차원이 아닙니다.

그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의의 길로 가야 합니다.

의의 길에서 정절을 지키는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가 되야 합니다.

예수님은 정결하고 깨끗한 의의 신부에게 장가 들기 때문입니다.

정절을 지키지 않으면 많은 소 떼와 양떼를 데리고 와 제사를 드린다고 해도

받지 않으십니다.

옳은 길..

정절을 가지고 의의 길로 걸어가는 신부가 되어

예수님 오실 그 날에 칭찬받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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