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의 행음

이인강 목사 말씀 中

 

이인강 목사

 

하나님 앞의 행음

 

 

호세아 1:2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호세아서를 보면 선지자 호세아를 음란한 아내 고멜을 아내로 삼으라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선지자를 음란한 여자와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행음했다고 말씀하십니다.

 

 

행음이라는 단어는 남녀 관계에서 쓰이며

부정한 남녀 관계, 어긋난 성적 행위를 칭합니다.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신부라 칭하시며

자신을 신랑으로 칭하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

그 하나님의 백성에게 신랑이며 남편이기에

우리에게 행음했다고 통탄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레미야애가 3장에서의 말씀처럼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신랑 되신 주님께 무엇을 드려야 할까

 

바로 신부가 신랑에게 줄 수 있는 최고는 바로 정절입니다.

 

바로 정절이 없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장가들 수 없는 것입니다.

 

 

정절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사상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사상으로 정절을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 앞의 영적 행음을 멈추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며

무엇이든지 나의 계획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께 하나하나 물어보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 하나님 앞에 정절을 내놓는 신부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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