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이인강 목사 설교 말씀 중

 

 

이인강목사

 

 

호세아 6:6-7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자신을 알길 원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관습이나 예절처럼 나의 생각으로 이렇게 하면 좋아하실 거야 하며

살아가는 습성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정확한 것은

그 당사자에 대해 모든 것을 알기란 어렵기 때문에

그 당사자에게 묻고 구하며 하는 것이 그 당사자에 마음에 가장 맞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또 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에

그분께 묻고 그분의 생각과 뜻을 구하며 나아가야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묻지 않았던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패역을 행한 아담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의 계획과 생각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결국 하나님과 대적이 되어버림을 알아야 합니다.

 

 

 

사무엘상 15:11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행한 사울에게 하나님은

왕 삼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씀하시며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냐며

견책하십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은 사울의 대적이 되어버리십니다.

 

 

사무엘상 28:16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이렇듯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자는

결국 아담과 같은 행동을 하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계획은

하나님의 뜻과 생각에 맞지 않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묻고 그 뜻에 순종하는 삶이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입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