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인 된 삶으로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말씀 중

 

 

이인강목사

 

 

 

빌립보서 3장의 사도바울의 고백 중에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교회에서 모범이 되며

믿음 생활에 있어서 다른 이들의 표본이 되는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을 통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내 생활 가운데, 믿음 가운데 주님이 중심에 계시며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칭찬을 많이 받아 온 사람

혼자서도 일을 척척 해내는 사람의 경우를 보면

 

 

자신을 믿고

나를 신뢰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주님 뜻대로 살기로 결정한 주님의 자녀들은

 

 

이 가운데서

내가 아닌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의 중심이 내가 아닌 하나님으로 옮겨야 합니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었던 바울

하지만 바울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삶이 180도 바뀌어 버립니다.

 

 

 

바로 내가 주인 된 삶에서

하나님이 주인 된 삶으로 변화하게 된 것입니다.

 

 

 

빌립보서 3:7-12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나의 유익을 모두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김으로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윗이 항상 묻고 시키는 대로 한 결과

주님이 어딜 가든 함께 하셨듯

 

 

하나님을 주인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하나하나 묻고 뜻대로 행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이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는 것이며

그것은 결국 주님께 묻는 신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며

바울이 사울이었을 때의 모습은 아닌지

주님보다 내가 앞서 있었는지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었는지

 

 

 

 

나의 생활과 삶을 재조정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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