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잊어버린 자에게

 

 

 

시편 50:21-22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하나님의 우릴 향한 사랑

그 사랑 앞에 우리는 반응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을 왕으로 언제나 모셔야 합니다.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죄악 가운데 태어났지만

 

그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끊겨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결과는 하나님의 징계가 따라옴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윗의 기도처럼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다윗의 고백과 같이

주님의 성신이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도록 간구하고 기도하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욥기 21:20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시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하셔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을 멀리 떠나 하나님의 징계와 노를 당하고 있다면

 

즉시 죄악을 중단하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미가 7: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그리하여 신원하시기 까지 노를 당하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인정하고 나의 죄악을 주 앞에 고백하며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하였던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우리의 모습을 돌이켜야 합니다.

 

모든 것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우리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야곱을 택하여 이러함을 알려주기 위하여

객지로 보내신 것처럼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언제나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내 뜻 내 계획대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묻고 그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