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시인하는 삶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말씀중

 

 

 

이인강목사

 

 

 

하나님은 정결하고 온전한 자를 원하십니다.

불순물이 없는 깨끗한 자를

또 한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십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자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의 상황을 경영하시어 시험을 치십니다.

 

 

사람들 간의 불화를 시험으로

하나님을 시인하는지

사람 편을 드는지

 

 

 

사사기 6장을 보면

하나님은 작은 자 기드온을 택하시고 나타나시어

시험을 하십니다.

 

 

 

사사기 6:25-27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기드온은 사람 편에 서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을 흡족히 하게 됩니다.

 

 

기드온은 이 시험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역전시켜버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지켜보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을 하는지

아니면 자기의 생각과 계산대로 움직이는지

사람의 눈치를 보는지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지 모든 것을 지켜보십니다.

 

 

사울은 마지막 기회 아말렉의 진멸에 대한 하나님의 뜻에

사람들의 눈치를 보다가 실패하게 됩니다.

 

 

자기 좋은 대로

자신의 생각대로 계산을 대면

결국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예레미야 20:7-1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대저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강포와 멸망을 부르짖으오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여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의 두려움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나의 친한 벗도 다 나의 타락하기를 기다리며 피차 이르기를 그가 혹시 유혹을 받으리니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하시는고로 나를 박해하는 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치 못하므로 큰 수욕을 당하오리니 그 수욕은 영영히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수하심을 나로 보게 하옵소서

 

 

 

예레미아의 경우 사람들의 조롱거리로 만들어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을 시인함으로 인하여

 

 

예레미야의 편이 되어 주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의인을 시험하시고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시인할 것인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어려움 때문에 사람을 좇을 것인지

우리도 과감하게 선택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내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택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갈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모든 것의 주인 되신 하나님만을 시인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中

0 0 vote
Article 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