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강 목사 말씀편

 

『포도주에 물이 섞이면 썩게 된다』

 

포도주

 

 

 

이사야 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내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포도주에 물이 섞이면 썩게 됨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영’ 또 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주님 아닌 다른 것으로 채우고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포도주에 물이 섞이는 격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심령이 온전히 주님만을 모시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구속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본질상 진노의 자녀 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통의 길에

막힌 담을 허물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막힌 담을 허시고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진리의 길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은 그 예비해 주신 길을 따라

주님께 인도를 받으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손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아브라함 자손에게 주시는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않고

그 길을 벗어나 자신의 생각의 길로 갔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을 받게 됩니다.

 

 

 

온전한 순종이 아닌 포도주에 물이 섞인 것처럼

사울의 물음에 여호와께서는 대답지 않으시며

목소리에 순종치 않았던 사울은 블레셋 전쟁에서

여호와께 승리의 약속을 받지 못하며

크게 패하게 되는 결말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의 삶을 점검하여야 합니다.

 

 

 

온전히 주님께 구속함을 받는 믿음의 자녀를 찾으시는 주님께

 

우리의 삶은 과연

 

포도주의 물이 섞이는 삶인지

 

주님을 온전히 왕으로 모시는 삶인지

 

점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예배중 이인강 목사 말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