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대신 가셔야 합니다.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중

 

 

 

이인강 목사

 

 

 

한 치 앞도 모르는 우리의 인생

우린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습니다.

 

 

좋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니며

나쁜 날만 있는 것만도 아닙니다.

 

 

 

전도서에 보면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이렇듯 한 치 앞을 알 수 없음을 주님은 표현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인생 가운데

우리는 나의 힘으로 나아가기보다

모든 것을 경영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바로 주님이 대신 가시는 삶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매번 주님이 대신 가시지 않습니다.

 

 

 

출애굽기 23:20-23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나의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주님은 우리의 어려움과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것에 대해

책임을 져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하나님을 노엽게 하지 말며

하나님의 모든 말대로 행할 때라는

전제를 두십니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뜻에 대해 명령에 대해

온전한 마음과 행동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움 가운데 앞 서,

대신 가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이

대신 가셔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는 것을 소망해야 합니다.

 

 

다윗도 전쟁 때마다

하나님께 묻고 그 뜻에 순종함으로

모든 전쟁을 이겼듯이

 

 

우릴 지으시고

우리의 왕 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나아가는 우리의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이 대신 가는 앞서 가시는 역사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전도서 7:13-14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