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길을 구하는

 

“아멘충성교회 예배 중에서”

 

 

 

아멘충성교회

 

 

 

 

 

출애굽기를 보면

가난 복지를 향하여

주님께 묻고 뜻에 순종하는 주님의 ‘’를

광야에서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출애굽기 23:20-22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주님은 철저히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길 원하십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의의 법입니다.

 

 

내가 주인이 아닌 하나님이 주인 된 삶!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는 백성으로 바꾸어지길 원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삶이 바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입니다

 

 

역대하 7:14-18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비 다윗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한 모든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규례를 지키면

내가 네 나라 위를 견고케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비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대로 하리라

 

 

 

 

주님의 길을 묻고 구하는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나의 의지 그리고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만을 구하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죄를 사하고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내가 주인 된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 주인 된 삶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그 엄청난 은혜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우리의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우릴 인도하시는 성령님

그 성령 인도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 속 예수님과 선지사도들이 우리에게 보였듯이

 

 

주님의 길을 구하며 나아가길 원하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빛을 발하기를 원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