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좇는 것은 온전하게

이인강 목사 말씀 중

 

이인강목사

 

주님을 좇을 때에는 섞여서는 안 됩니다.

온전하게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출애굽기 33장 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서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기를 네 자손에게 주마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출애굽 당시 약속을 주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를 하신 주님

친히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하여 인도받는 백성에게 많은 기사와 이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목이 곧은 즉 주님을 따르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기다리지 않고

주님의 신호를 기다리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다가

결국은 주님의 노를 사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렇듯 무엇이 섞인 것이 아닌

온전히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을 주님께서는 원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가운데서도

우릴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

죄인인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성령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서

왕이신 그분의 인도함을 받도록 하셨습니다.

 

 

인도받으며 우리가 주님 앞에 온전하여 지길 원하신 것입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주님을 믿고

주님의 인도함에 따라 온전히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은혜이자 기회를 허락하신 그분의 뜻을 받들길 원합니다.

 

주님은 이 땅을 심판하는 것이 아닌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음을 믿고

주님의 사랑에 반응하는 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