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강 목사 말씀 中

작은 행동과 한마디 말을 하더라도

 

 

 

 

주님께서는 우릴 일거수일투족 관심이 있으십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이시며

그리고 우릴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할 때에도

그냥 쉽게 해서는 안됩니다.

 

 

주님이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5장22-28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이 구절에서 볼 수 있는 가나안 여자의 믿음, 예수님을 향한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했기에 그 여자의 간청이 응답이 됩니다.

 

 

우리의 삶을 보면

 

 

무심코 하는 행동과 말들이

과연 하나님 나라를 위한 말인지

자신의 유익과 만족을 위한 것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과 행동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입술로만 경배하는 겉으로 하나님 하나님 경건한 척하는 것이 아닌

 

 

온 마음과 행동이 오직 주님만을 위한 주님 마음에 합당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한 마디 말과 작은 행동을 하더라도

주님의 뜻이 무엇을 향하여 있는지

 

 

주님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주님께 간구하며

말과 행동을 할 때

 

 

비로소 주님께 합당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대상 29: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주님을 아는 만큼 마음에서 나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께로 말미암았기에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입니다”

 

 

주님을 인정하고

주님을 향한 마음과 사상이

주님께 드려지는 우리의

삶의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은 행동과 말 한마디도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상이 나오길 원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0 0 vote
Article 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