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으로 사는 자 하나님과 원수가 됨을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 중

 

이인강 목사 칼럼

 

육신으로 사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로마서 8:5-8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육신으로 좇는 자에 대해 사망이며, 원수라 칭하고 있습니다.

 

태초의 선악과 사건으로 인하여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우리는 모태에서부터 죄를 지고 나온 죄인의 모습이기 때문에

죄악에 항상 노출되어 있으며, 연약함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성신을 좇지 않으면, 영을 좇지 않으면

자신의 뜻대로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밖에 없는 형태인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 성령님을 우리가 좇을 때

 

 

육신으로 사는 것이 아닌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바로 육신대로 살지 않기에 주님을 따르기에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14-15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원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사망이 아닌 생명으로 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인도함을 받을 때

내 생각대로 뜻대로 살지 않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은 우릴 자녀로 불러주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점검하며

지금까지의 육신의 죄에 대한 습성을 버리고

 

 

주님의 인도만을 사모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 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