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할 일 하나님을 기쁘게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말씀 中

이인강목사

 

 

 

 

데살로니가전서 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사망의 길 가운데 있는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생명의 길로 향하는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시며 이루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죄를 더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노를 사는 것은

이사야 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내가 왕이 되어 내 생각 내 뜻대로 하고 싶은 대로 나아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왕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삶이 돼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에 대한 죄의 형태를 버리고

 

데살로니가전서 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위한 삶

바로 주님께 뜻을 구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릴 생명의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하나님과 언제나 동행하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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