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신도 부리시는 하나님

-아멘충성교회 예배중-

하나님의 경영하심

 

 

악신, 사단 그리고 그리고 천사

악신이나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흔히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 속에서 찾아보면

악신이나 사단 또 한 하나님께서 경영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욥기서 1장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욥의 행실을 보고 사단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사단은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하며 대답을 하자

주께서 사단에게 욥의 소유물을 다 사단에 손에 붙이겠다고 허락을 하시고

사단이 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상 16장과 18장에 보시면

사울의 죄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며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내려 결국 사울의 안 좋은 결말을 가져오게 됩니다.

 

성경 속을 보면 알 수 있듯

악신도 하나님이 부리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사단을 우릴 넘어트리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사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심 그 중심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렇기에 사단은 우리의 틈을 공략하여 하나님께로 멀어지게 합니다.

야고보서 4장을 보시면

사단을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께 순복!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행위로써

바로 마귀를 대적하며 하나님께로 더욱더 속하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라

 

이 시간부터 나를 점검하고 점검하여

하나님께 더욱더 순복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예배중 담임 이인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