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아멘충성교회 말씀 묵상

 

아멘충성교회

 

 

 

예레미야 21:8-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이 성에 거주하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운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의 생명은 노략한것 같이 얻으리라

 

 

생명과 사망의 길

이 두 가지의 길이 있다고 하면

모두 생명의 길을 택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우리에게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무지하고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는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생명의 길보다는

넓고 좋아 보이는 사망의 길을 선택하기가 쉽습니다.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을 발견하고 길을 나아가는 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예레미야 시절 생명의 길은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며

사망의 길은 항복하지 않고 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결국 사망의 길이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길과 생명 되신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님을 통해 왕 되신 그분의 뜻을 그분의 인도함을 받아야만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3:21-22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이렇듯

 

하나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분의 뜻에 따라 나아가는 길이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나타나셨듯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우릴 인도하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계획 나의 생각대로 나아가는 길이 아닌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그 생명의 길로 가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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