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통하여

– 아멘충성교회 예배중 –

아멘충성교회

 

 

 

 

베드로전서 4:1-2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때로는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복을 주시기도 하시지만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십니다.

 

본문을 보면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고난을 통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바로 주님을 찾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한걸음 한걸음 그 뜻에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주님을 위하여 고난을 받는 것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바로 이 땅에서의 잘 됨이 아닌

영원한 땅 그리고 우리의 영혼의 잘됨이 무엇보다 귀하고 크다는 것을 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고린도후서 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체에 가시를 통하여

육체 축복이 아닌 영의 축복으로 이끄셨듯

우리의 삶 가운데

고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과 행동을 주님 앞에 드려야 할지 생각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모든 것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뜻을 구하며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금 돌아보는 귀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님을 통하여 모든 것이 회복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