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모양이 아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멘충성교회 예배중

 

 

 

요한복음 14: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이 본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할 때, 주인을 알아볼 때!

온전한 순종이 나옵니다.

이러한 순종의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이어짐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하나님의 노를 사는 행동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삶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이사야 48:1,4

만군의 여호와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성실치 아니하고 의로움이 없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부르는 너희는 이를 들을지어다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악하며 네 목의 힘줄은 무쇠요 네 이마는 놋이라

 

 

 

그리고

이사야서 1장을 보면

주인에 대한 완악한 태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산 내용이 있으며 겉모양에만 치우쳐 진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의 노와 슬픔이 담긴 내용이 나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는 것은

 

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모양만 갖추는 것이 아닌 진정과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믿음이 주님께 상달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방적인 순종이 아닌

주님의 마음의 합당한 믿음을 보일 경우

주님의 인도하심대로 나아갈 때

형통의 복을 받은 많은 성경 속 인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 48:15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 길이 형통하리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의 통치함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의 합당한 믿음이 뒤 따라야 합니다.

 

 

그저 보여지는 경건의 모양이 아닌

진심을 담은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을 섬기는 마음

주님의 통치 속에서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르며 나아가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현재까지

주님의 원하는 삶이었는지 돌아보며

이제는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이제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고백할 수 있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 목사 설교